매일신문

'전속계약 해지설' 빈지노, 도끼 이어 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빈지노 인스타그램
사진. 빈지노 인스타그램

래퍼 빈지노가 일리네어 레코즈와의 전속계약 해지설에 휩싸여 눈길을 모은다.

2일 한 매체는 빈지노가 최근 일리네어 레코즈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일리네어 측은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빈지노는 지난 2011년 래퍼 도끼, 더 콰이엇이 만든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에 합류했다. 래퍼 빈지노 외에 하위 레이블인 앰비션 뮤직에 래퍼 김효은, 창모, 해쉬스완 등이 소속돼 있다.

앞서 일레네어레코즈를 설립한 도끼 역시 지난 2월 회사를 떠났다. 도끼는 미국의 귀금속 업체에게 물품 대금 미납으로 피소돼 법정 분쟁에 휩싸인 상황이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해 10월 싱글 '블러리(Blurry)'를 발매했으며, 아이앱 스튜디오 아트 디렉터로도 활동했다.

현재 독일 출신 패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