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속계약 해지설' 빈지노, 도끼 이어 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빈지노 인스타그램
사진. 빈지노 인스타그램

래퍼 빈지노가 일리네어 레코즈와의 전속계약 해지설에 휩싸여 눈길을 모은다.

2일 한 매체는 빈지노가 최근 일리네어 레코즈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일리네어 측은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빈지노는 지난 2011년 래퍼 도끼, 더 콰이엇이 만든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에 합류했다. 래퍼 빈지노 외에 하위 레이블인 앰비션 뮤직에 래퍼 김효은, 창모, 해쉬스완 등이 소속돼 있다.

앞서 일레네어레코즈를 설립한 도끼 역시 지난 2월 회사를 떠났다. 도끼는 미국의 귀금속 업체에게 물품 대금 미납으로 피소돼 법정 분쟁에 휩싸인 상황이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해 10월 싱글 '블러리(Blurry)'를 발매했으며, 아이앱 스튜디오 아트 디렉터로도 활동했다.

현재 독일 출신 패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