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0시 28분쯤 경북 영주시 휴천동 A아파트 20층 난방 닥트 굴뚝 청소작업을 하던 오모(55) 씨가 추락해 사망했다.
오 씨는 이날 오전 8시쯤 A아파트의 난방 닥트 굴뚝 청소를 하기 위해 혼자 굴뚝 안으로 들어 갔다가 굴뚝 입부(아파트 지하 2층)로 추락해 있는 것을 오전 10시 28분 현장에 온 동료 인부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굴뚝 청소를 하러 혼자 들어갔다가 밧줄 등 안전장치가 끊어져 추락 사고가 발생한 것 같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