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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삼베길쌈보존회 공개행사활동 및 4개 무형문화재 기록사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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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삼배길쌈보존회 회원들이 삼배길쌈 공개행사를 하고 있다. 거창전수관 제공
거창삼배길쌈보존회 회원들이 삼배길쌈 공개행사를 하고 있다. 거창전수관 제공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36호 거창삼베길쌈보존회(회장 이옥수)는 거창전수교육관 일원에서 삼베길쌈 공개행사와 4개 무형문화재 기록사진 전시회를 오는 10일까지 연다.

특히 사진 전시회는 1986년 밀양에서 개최된 제19회 경남 민속예술 경연대회에 거창군이 '거창삼삼기'로 처음 경연에 참여한 기록 등이 전시돼 관심을 받고 있다. 거창전수교육관 관계자는 "거창 무형문화재의 발굴과 보존·전수·공연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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