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대구 북구 금호강산격야영장에서 시민들이 텐트를 설치한 채 캠핑을 즐기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물놀이장보다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적화된 야영장과 캠핑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6일 오후 대구 북구 금호강산격야영장에서 시민들이 텐트를 설치한 채 캠핑을 즐기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물놀이장보다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적화된 야영장과 캠핑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