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아들의 군복무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 관련해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이 눈물 흘리고 있다. 건드리지 말라”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들의 군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 관련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이 눈물 흘리고 있다. 건드리지 말라"고. 국민이 정작 궁금한 것은 '아들의 눈물'이 아닌 그 뒤에 가려진 진실.

○…지난 총선 전 부동산세 완화 내걸고 표심 공략했던 민주당, 선거 후 입장 바꿔 종부세율 인상 법안 마련에 박차. 그래서 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 마음이 다르다고 하는 겨.

○…문재인 대통령, 성폭력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 받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 모친상 빈소에 조화 보내. 성폭력범이 대통령 명의 조화 받았으니 가문의 영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