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대구 북구 한 도로에 적재물을 가득 채운 25t 덤프트럭이 도로를 달리고 있다. 최근 재개발·재건축 붐으로 인해 대구 시내 주요 도로마다 대형 트럭과 레미콘 차량들이 크게 늘어 안전사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7일 오후 대구 북구 한 도로에 적재물을 가득 채운 25t 덤프트럭이 도로를 달리고 있다. 최근 재개발·재건축 붐으로 인해 대구 시내 주요 도로마다 대형 트럭과 레미콘 차량들이 크게 늘어 안전사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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