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미술관, 플라스틱 소쿠리를 미술 소재로 활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일 대구미술관에 녹색과 빨간색 플라스틱 소쿠리 5천376개를 쌓아 만든 16m 높이의 이색적인 소쿠리 설치 작품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화의 '카발라(Kabbala)'전은 대구미술관 대표 소장품 중 하나로 내년 1월 3일까지 전시한다. 대구미술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일상의 소중함이 절실한 지금, 하찮은 물건들이 모여 눈부신 예술작품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시민들이 새 희망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