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SK실트론(대표이사 장용호)은 9일부터 한 달 동안 '구성원과 함께하는 행복 헌혈' 캠페인을 펼친다.
SK실트론은 첫날 300여 명이 헌혈을 했고 앞으로 3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SK실트론은 지난 3월 4억원 상당의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방역용품을 대구경북 지역에 지원했다.
또 사내에서는 구미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신청을 받아 임직원들이 이들 업체를 우선 이용하는 등 지역 상권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장용호 대표이사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구성원들의 헌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어려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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