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안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어르신들께 여름나기 삼계탕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명분의 삼계탕 관내 경로당· 홀몸 어르신 가구에 전달

7일 대구 동구 해안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해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동구청 제공
7일 대구 동구 해안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해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 해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수용)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옥란)는 7일 해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각종 한약재를 넣어 직접 끓인 200명분의 삼계탕을 개별 포장해 경로당 3개소와 홀몸어르신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수용 협의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서 소박하지만, 정성으로 마련한 음식을 드시고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 한 배기철 동구청장은 "매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아낌없는 봉사를 하시는 새마을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구청에서도 올 여름 폭염과 코로나19 대응책을 철저히 준비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