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청,안재경 전 수성서 형사과장, 명예범죄수사연구관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은 9일 지난달 30일 퇴직한 안재경 전 수성경찰서 형사과장에게 '명예범죄수사연구관(이하 연구관)' 위촉장을 수여했다.

안 연구관은 앞으로 대구경찰청 교육센터에서 후배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한 수사와 형사분야 실무 외래 강사로서 ▷범인추적기법 ▷형사 절차상 적법절차 준수 방안 등을 교육한다.

안 연구관은 "아들과 같은 후배 경찰관들을 교육해 '범인은 끝까지 추적한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송민헌 대구경찰청장은 "퇴직한 경찰관이 국민의 시각으로 경찰을 바라보며 후배들을 위해 교육하는 것은 책임수사 구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기에 연구관으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구경찰청은 안 연구관을 시행을 앞둔 '경찰 사건심사 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추가 위촉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