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개발공사, 무더위 취약계층 위한 생필품 꾸러미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쿨매트, 여름이불, 모기 기피제 등 포함 돼

지난 10일 경상북도개발공사 직원들이 경북지역 내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지난 10일 경상북도개발공사 직원들이 경북지역 내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여름나기 안심킷(KIT)' 제작을 끝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개발공사 제공

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안종록)는 최근 폭염 취약계층 200가구에 나눠줄 생필품 꾸러미 '여름나기 안심킷(KIT)'을 제작했다.

이번 여름나기 안심킷 제작은 지난 2018년부터 경북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매년 7월 제작해 나누고 있다.

올해에는 경북개발공사 임직원 10여 명과 경북 영주시·영양·봉화·울진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 10명이 참여했다. 여름나기 안심킷에는 쿨매트, 여름이불, 모기 기피제 등이 포함됐다.

안종록 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더욱 무덥게 느껴지는 여름철 폭염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경북개발공사는 경북지역 내 사회적 약자를 위해 앞장서서 지원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