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H, 대구북부권 주거복지지사, 마이홈센터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침산동으로 이전, 대구 중·남·서·북구, 칠곡 임대주택 공급·운영 업무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서남진)는 대구북부권 주거복지지사 사무실을 대구 침산동으로 최근 이전하고, 개소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북부권 주거복지지사는 대구시 중구, 남구, 서구, 북구와 칠곡군의 임대주택 1만1천 가구의 공급 및 운영,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임대주택 상담을 위한 마이홈센터, 비주택거주자의 긴급주택지원을 위한 이주지원119센터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주거급여대상자 조사와 상담을 위한 주거급여사업소도 8월까지 이전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개소를 통해 현장 중심의 경영과 찾아가는 주거·사회 서비스를 활성화 할 수 있게 됐다"며 "공공임대주택, 행복주택, 주거급여, 긴급주거지원 등 정부의 주거지원 정책 내용 등을 안내하고 지역민 맞춤형 생활정보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