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혈장 기증 위해 채혈 참여한 신천지 대구교회 완치자들...질본 치료제 개발에 활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신천지 신도들의 집단 혈장 채혈이 13일부터 시작돼 경북대병원 본관 앞 대한적십자사 혈액원 버스에서 신도들이 혈장을 기증하기 위해 채혈에 참여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확진 이후 완치된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500명의 혈장을 확보해 임상시험 이후 백신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