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와 굿네이버스(경북서부지부장 전혜영)는 15일 경북 구미지역 저소득가정 청소년 100명에게 여성용 위생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키트에는 6개월간 사용 가능한 생리대와 선크림, 립밤 등의 기초 화장품, 임직원 및 가족이 언택트 봉사활동으로 제작한 생리통 완화 효과의 팥찜질팩으로 구성돼 있다.
김상철 LG디스플레이 구미경영지원담당은 "기업 사회공헌 슬로건이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 인만큼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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