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성주서 길 건너던 3세 남아 트럭에 치어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후 4시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봉1리 마을회관앞 지방도에서 김천방향으로 달리던 11t 트럭이 길을 건너던 A(3) 군을 충돌했다.

사고직후 A 군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다. 사고지점은 횡단보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트럭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