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대구, 경북 경산 칠곡 영천 의성 4곳 폭염주의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상청은 20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경산·칠곡·영천·의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사진은 폭염을 식히기 위해 도로에 물을 뿌리는 모습. 매일신문DB
기상청은 20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경산·칠곡·영천·의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사진은 폭염을 식히기 위해 도로에 물을 뿌리는 모습. 매일신문DB

기상청은 20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경산·칠곡·영천·의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 특보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

(http://www.weather.go.kr/weather/warning/status.j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