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대구, 경북 경산 칠곡 영천 의성 4곳 폭염주의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상청은 20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경산·칠곡·영천·의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사진은 폭염을 식히기 위해 도로에 물을 뿌리는 모습. 매일신문DB
기상청은 20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경산·칠곡·영천·의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사진은 폭염을 식히기 위해 도로에 물을 뿌리는 모습. 매일신문DB

기상청은 20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경산·칠곡·영천·의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 특보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

(http://www.weather.go.kr/weather/warning/status.j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