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영(29)·김재동(30·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심쿵이(2.7㎏) 7월 1일 출생. "사랑하는 심쿵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세 식구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김가영(29)·정연탁(29·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도담이(3.5㎏) 7월 3일 출생. "도담아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박미선(35)·송경민(39·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딱이(3.5㎏) 7월 3일 출생. "건강하게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이지혜(34)·안재홍(38·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아들 콩콩이(3.7㎏) 7월 3일 출생. "콩콩아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마워. 그리고 엄마 아빠 곁으로 와줘서 더 고마워. 엄마 아빠는 콩콩이를 많이 사랑할거야~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더더욱 콩콩이를 사랑할거야.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늘 콩콩이 곁을 지켜주시고 사랑해주실 거야. 7월 3일 여름에 태어난 하늘같은 우리 아기 사랑해~♡"
▶손미희(37)·장용규(44‧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딸 축복이(3.1㎏) 7월 4일 출생. "엄마 아빠 삶에 축복처럼 다가온 우리 딸~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축복이 덕분에 알게 됐어. 우리 가족 지금처럼 행복하자~사랑해♡"
▶한주연(31)·이수광(34·대구 북구 노원동) 부부 둘째 딸 반짝이(3.3㎏) 7월 7일 출생. "우리 소중한 둘째 딸 복덩이,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박혜란(31)·장민규(34·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장군이(3.2㎏) 7월 7일 출생. "허니문 베이비로 선물같이 찾아온 장군아♡ 네가 태어난 7월 7일은 앞으로 우리가족에겐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기념일이 될 거야.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