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꿈과 희망을 키우는 사람들 거창지부(지부장 이정호)는 20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영아용 기저귀 10박스, 음료수 10박스, 살균소독제 7통을 거창군 남하면(면장 이임형)에 기탁했다.
이정호 지부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 물품지원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꿈과 희망을 키우는 사람들' 거창지부는 100여 명의 회원이 평소에도 홀몸노인,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해 장학금, 의료비, 후원물품 지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하게 실천해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