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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전 1골 1도움' 오세훈, K리그1 12라운드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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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대구FC와의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상주를 2대0 승리로 이끈 오세훈을 하나원큐 K리그1 2020 1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K리그1 12라운드 MVP 선정된 오세훈. 연합뉴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대구FC와의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상주를 2대0 승리로 이끈 오세훈을 하나원큐 K리그1 2020 1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K리그1 12라운드 MVP 선정된 오세훈. 연합뉴스

K리그 상주 상무의 '영건' 오세훈이 지난 주말 K리그1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대구FC와의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상주를 2대0 승리로 이끈 오세훈을 하나원큐 K리그1 2020 1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구FC와의 경기에서 오세훈은 후반 7분 강상우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33분에는 강상우의 쐐기 골을 도왔다.

오세훈은 올 시즌 개인 기록을 4골 1도움으로 늘리며 포항 스틸러스 송민규(5골 2도움)와 영플레이어상 경쟁을 이어갔다.

12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포항의 경기가 선정됐다.

3골을 쏟아내며 3대1 완승을 한 포항은 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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