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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폐쇄는 개인정보·지재권 보호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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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는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폐쇄 요구와 관련, 미국의 지적 재산권 및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덴마크 방문을 수행 중인 모건 오테이거스 국무부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미국은 중국이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우리 국민을 위협하는 것을 용인하지 않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과 AFP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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