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첨성인 광장 조성·첨성인 미래관 증축 준공식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첨성인 광장 조성, 첨성인 미래관 증축 준공식 모습. 경북대 제공
첨성인 광장 조성, 첨성인 미래관 증축 준공식 모습. 경북대 제공

경북대는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 지원을 위한 공간 조성 사업으로 첨성인 광장 조성과 첨성인 미래관 증축을 완료하고 2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의 하나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최소 규모로 진행됐다.

첨성인 미래관과 중앙도서관 사이에 위치한 첨성인 광장은 3천㎡ 규모로, 상징탑 1개소와 상징게이트(진리문, 긍지문, 봉사문) 3개소로 구성됐다. 광장 내에 대학의 교육목표와 역사, 대학을 빛낸 인물 등을 소개하는 장식 가벽(메모리얼)을 세우고, 상징탑 주변에는 바닥 분수를 설치하는 등 대학 구성원들을 위한 휴게·문화 공간으로 조성했다.

기존 학생종합서비스센터에 1개 층을 수직 증축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새롭게 문을 연 첨성인 미래관에는 학생 관련 주요 부서인 입학과, 학생과, 국제교류센터, 학사과와 대학 생활 전반 종합 상담 창구인 학생미래지원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김상동 경북대 총장은 "학생 중심 교육으로 교육과정과 학사 제도를 개편해 대학 교육의 내실화를 기한 데 이어 도서관과 광장, 첨성인 미래관으로 연결되는 학생 중심 복합 공간을 구축하게 되었다. 성공적인 대학 생활의 시작점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사고와 요구를 충족시켜 주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