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학교 보건대학원,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대학교 보건대학원이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돼 현판식을 갖고 있다.
경북대학교 보건대학원이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돼 현판식을 갖고 있다.

대구 중구치매안심센터는 23일 경북대학교 보건대학원(학장 이종명)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했다. 이는 대구 8개 구·군 치매안심센터 중 최초로 대학을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한 것이다.

'치매극복선도대학'은 치매극복을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에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치매에 대한 정기적 교육과 학점이 인정되는 교과과정 개발을 통해 재학생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확립할 수 있다.

황석선 중구치매안심센터장은 "경북대학교 보건대학원이 노인보건학, 만성병역학 등 교육과정에 치매의 현황, 문제점 등 치매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다루어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