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문정 야외물놀이장 개장을 8월 1일로 연기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지난 23일부터 연이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부득이하게 개장을 연기하게 됐다"며 "문정 야외물놀이장은 8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영주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하루 입장객은 500명으로 제한한다. 이용은 영주시민만 가능하다. 출입시 전자출입명부(QR코드) 운영, 손목밴드 착용 등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다.
한편 문정동 야외 물놀이장은 수심 60㎝, 면적 1천㎡ 규모로 터널형 분수와 에어슬라이드 등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시설과 그늘막, 음수대, 샤워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