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은 다자녀가정의 양육비용 경감과 지역이 함께하는 공동육아 분위기 확산을 위해 4자녀 이상 가정과 기업‧단체의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다.
내달 2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거주희망 1번지, 아이키우기 좋고, 군민이 행복한 성주'로 거듭나겠다는 것.
자매결연 한 기업·단체는 결연 다자녀가정에 월10만원의 지원금을 1년간 지원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계 지정기탁 형식으로 연말 세액공제를 받는다. 참여희망 기업·단체는 성주군에 신청하면 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많은 기업과 단체가 참여하해고 많은 어린이들의 얼굴에 밝고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성주군은 '아이키우기 좋은 성주만들기' 일환으로 일‧가정 양립과 공동육아를 위해 옐로파파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양육비용 경감과 공동육아 분위기를 확산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054)930-6032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