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대구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8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의 기업을 지원하는 '코로나 극복 서포터즈'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
서포터즈는 대구 남부·달서·수성센터에서 각 5명씩 총 15명으로 구성되었다. 서포터즈들은 기업체를 방문하여 정부지원정책 전달 및 방역 키트 전달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에게 도움을 주며, 기업의 경영 발전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와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의 일환인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으로 대구지역 업체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부지원제도에 관한 정보제공과 컨설팅 지원을 통한 기업의 위기 극복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개선 실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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