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팍 첫 유관중 경기, 장대비에 밀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삼성, 한화 주중 첫 맞대결 우천 순연

야속한 비에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의 유관중 경기는 밀리게 됐다.

28일 라팍에서 삼성라이온즈와 한화이글스의 주중 1차전이 우천 순연됐다. 이날은 처음으로 관중을 받고 경기를 진행하려했지만 오후 5시20분쯤 장대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경기가 밀렸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 시작 한시간 반 전인 오후 5시부터 첫 관중입장이 시작됐었다. 구단에 따르면 구장 최대 수용 인원의 10%인 2천377명 중 절반 이상인 1천100여장의 티켓이 예매됐다. 하지만 관중들이 입장한 후 비가 내리기 시작해 아쉬운 발걸음을 돌릴 수 밖에 없었다.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관중들이 입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관중들도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삼성라이온즈 제공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관중들이 입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관중들도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삼성라이온즈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