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형수 "영주 인성교육진흥원 설립 법적 근거 마련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성교육진흥법 개정안 발의

박형수 미래통합당 의원
박형수 미래통합당 의원

경북 영주시에 국립인성교육진흥원 설립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박형수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영주영양봉화울진·사진)은 인성교육진흥원 설립에 필요한 '인성교육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박 의원은 "현행 인성교육진흥법에는 인성교육정책을 총괄 집행할 전담기관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이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개정안은 인성교육의 총괄적인 집행기구인 인성교육진흥원을 정부 차원에서 설립하도록 하고 이를 통해 인성교육 정책추진 지원, 인성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 국내외 인성교육 네트워크 구축,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 및 연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 박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진흥원의 사업과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정부가 출연할 수 있도록 하는 재정대책도 마련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