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미혼모협회 '아임맘'(I'm MOM)이 지난 8일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미혼모협회 아임맘 서포터즈 1기는 미혼모·부와 자녀 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줄이고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모집됐다.
이들은 유튜브와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아임맘'을 소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웹자보와 리플렛으로 미혼모·부를 위한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알리고 미혼모 인식개선과 위기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은희 '아임맘' 대표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사회 제도가 미혼모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하고 '어머니'라는 시각으로 미혼모를 바라보도록 하는 교육과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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