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이번 박람회에서 '예술로 미래를 꿈꾼다'를 주제로 대구 미래역량교육의 창의융합 예술교육을 홍보하고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시교육청의 부스는 2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미래에도 무너지지 않은 미래형 창의융합 예술교육'을 주제로 ▷교실 안 움직이는 미술관 ▷체험 꾸러미와 체험지원단 ▷대구학생문화센터 제작 공연 및 전시 영상물 사업 등을 소개하는 자리가 첫 번째 부스.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창의융합 예술교육'을 주제로 두 번째 부스를 꾸민다. 영재교육 교과융합 프로그램 사례, 미디어아트 등 결과물을 소개하는 코너다.
체험활동은 시교육청 부스의 꽃. '환경을 생각하는 리사이클링&미디어 융합교육 체험'을 주제로 양말목 공예, 공기정화식물 미니화분, 릴리패드 아두이노 소품 제작 등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창의융합 인재로 자라도록 깊이 있고 의미 있는 경험을 다양하게 제공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