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한국화회 정기전 25일부터 30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강주현 작
강주현 작 '유희'

대구 향토화단의 주축으로 한국화 발전에 노력해온 계명한국화회는 25일(화)부터 30일(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4전시실에서 '계명한국화회전'과 5전시실에서 '선정 작가 프로젝트:허연경'전을 연다.

계명한국화회는 다양한 소재와 주제로 작업하는 작가들의 단체로 1978년 발족해 그동안 정기전과 특별전 등을 꾸준히 열어 나름의 새로운 미학을 정립하고 이를 토대로 수묵채색화단에 혁신적 기치를 선보이며 성장해왔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취지로 수묵채색화 고유의 선묘와 먹의 변화에 심미적 조형성을 더하거나, 새로운 표현기법을 통해 현대성과 다양한 종이를 사용함으로써 독특한 표현성을 목표하는 작업 등을 보여준다.

전시 참가자는 이천우, 최천순, 최봄보리, 권정찬, 박해동 제갈동환, 변미영, 강주현 등 40여 명의 작가들이 사경산수화, 도시 풍경, 인물화, 비구상 작품들을 선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