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집회 참가' 칠곡 공부방 운영 20대女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전경
칠곡군 전경

경북 칠곡군에서 공부방을 운영하는 20대 여성이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칠곡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15일 가족들과 함께 서울 광화문 광복절 집회에 참석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가족 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역학조사 결과 이 여성의 동선은 공부방(자택에서 운영)과 집 근처 교회 및 약국 등으로, 밀접 접촉자는 17일과 18일 이틀간 공부방에 다녀간 유치원생 4명과 중학생 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칠곡군보건소는 접촉자 6명에 대해 20일 검체 검사를 실시했고 결과는 21일 나올 예정이다.

이 여성은 이날 오후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