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에서 공부방을 운영하는 20대 여성이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칠곡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15일 가족들과 함께 서울 광화문 광복절 집회에 참석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가족 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역학조사 결과 이 여성의 동선은 공부방(자택에서 운영)과 집 근처 교회 및 약국 등으로, 밀접 접촉자는 17일과 18일 이틀간 공부방에 다녀간 유치원생 4명과 중학생 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칠곡군보건소는 접촉자 6명에 대해 20일 검체 검사를 실시했고 결과는 21일 나올 예정이다.
이 여성은 이날 오후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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