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일생에 한 번인데"...텅빈 교정에서 졸업사진 찰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대구 북구 대학로 경북대 교정에서 한 졸업생이 가족과 함께 졸업 사진을 찍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대학들이 졸업식을 취소하거나 축소하자 이를 아쉬워하는 졸업생들이 졸업가운을 대여해 사진만 찍는 '셀프 졸업식'이 유행하고 있다. 경북대는 지난 2월 개교 74년만에 졸업식을 취소한데 이어 21일 예정됐던 학위수여식도 전면 취소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