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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주민 213명 참가…'달서 체력왕' 전수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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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사진 왼쪽)씨가 18일 대구 달서스포츠클럽(회장 윤영호)과 달서체력인증센터 주최로 열린 7월의 달서체력왕으로 선발됐다.

'달서 체력왕'은 지난 7월 1일부터 30일까지 대구 주민 213명이 참가한 가운데 6가지 측정항목을 실시하여 뽑혔다. 측정 항목으로는 악력(근력), 좌전굴(유연성) 윗몸일으키기(근지구력), 10m 왕복달리기(민첩성), 제자리멀리뛰기(순발력), 20m 왕복오래달리기(심폐지구력) 등이다.

측정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을 통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매월 달서체력왕을 선발하고 매년 왕중왕을 시상하고 있다.

달서체력인증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연령대별 체력측정을 통해 수준별 맞춤형 운동프로그램과 무료 체력증진교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체력측정 참여신청은 '국민체력100'홈페이지(http//nfa.kspo.or.kr)에서 인터넷이나 전화예약, 방문신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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