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은 제9대 병원장에 김선미(세례명 골룸바) 수녀가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임기는 3년.
김 병원장은 1983년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대구파티마병원 행정부원장, 약제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김 병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병원 설립 이념대로 환자 중심의 치료가 이루어지도록 더욱 노력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특별히 환자경험관리 개선을 위해 전력을 다해 내부고객 추천지수가 높은 진료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 하자"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