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천 금주의 골프장-전북 남원 드래곤레이크cc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원의 드래곤레이크cc는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가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다시 가고 싶은 골프장으로 꼽힌다. 자이언트 골프앤투어 제공
남원의 드래곤레이크cc는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가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다시 가고 싶은 골프장으로 꼽힌다. 자이언트 골프앤투어 제공

피톤지수가 풍부한 남원시 교룡산 기슭에 위치한 드래곤레이크CC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국 어디에서도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가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재방문율이 좋은 골프장이다.

이름에 걸맞게 용을 형상화한 듯한 두 개의 코스는 크고 잔잔한 호수의 흐름을 표현한 것이 돋보인다. 제2의 설악산이라고 불리는 풍악산 전경을 바라보며 탁 트인 푸른 호수를 감상할 수 있는 레이크 코스, 자연친화적인 드래곤 코스는 많은 골퍼들에게 다시 한번 찾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환상적인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총 전장은 7천267야드, 18홀 72파 규모로 회원제 골프장 못지 않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페어웨이와 그린의 관리 상태가 우수한편이다. 이 밖에도 천혜의 지리산 숲과 계곡, 춘향테마파크, 광한루원, 섬진강변 기차마을과 환경생태공원 등 골프 외에 관광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오효진 자이언트 골프앤투어 대리 giantceo4224@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