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충하초' 사업설명회 참석 후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구미 형곡동의 60대 남성 A씨의 30대 아들 B씨도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구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85명으로 늘었다.
구미시에 따르면 B씨는 구미에 거주하며 칠곡군의 한 회사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다.
당국은 B씨가 근무한 회사에 방역을 실시하고 직장 동료 10여 명도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한편 6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29일 대구 북구의 한 빌딩에서 열린 '동충하초' 사업설명회에서 참석한 후 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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