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산림청 주관 내년도 산림소득 유통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5억원(국비 12억5천만원, 지방비 5억원, 자부담 7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번 산림소득 유통분야 공모사업에서 한국임업진흥원의 현장심사와 사업추진 전략 발표,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공모사업 가운데 임산물 가공산업활성화 사업은 동산영농조합(대표 최일권),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사업은 좋은예감영농조합(대표 김학석)이 지원대상 단체로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청도의 대표적 임산물인 청도반시 가공과 유통 활성화에 적극 나서 고부가가치 창출과 대외 경쟁력 강화,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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