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태풍 하이선 현재 위치 "7일 오후 9시 또는 그 이전 소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태풍 하이선이 몰고 온 폭우로 대구 수성구 욱수천의 물이 넘쳐 둔치 산책길이 모두 물에 잠겼다. 연합뉴스
7일 태풍 하이선이 몰고 온 폭우로 대구 수성구 욱수천의 물이 넘쳐 둔치 산책길이 모두 물에 잠겼다. 연합뉴스
태풍 하이선이 7일 오후 9시쯤 소멸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태풍 하이선이 7일 오후 9시쯤 소멸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10호 태풍 하이선이 소멸 수순에 접어들었다.

6일 저녁부터 7일 오전 사이 우리나라 동해안을 통해 북상한 태풍 하이선은 7일 오후 3시 현재 강원도 속초 북동쪽 동해상에 위치해 있다.

태풍 하이선은 이날 오후 1시쯤 강원도 강릉 북쪽을 통해 동해로 빠져나갔다.

태풍 하이선은 이어 계속 북상, 다시 북한 함경도로 상륙해 이날 오후 9시쯤 소멸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강도가 '중'으로 크게 약해진 태풍 하이선은 역대 태풍들이 그래왔듯이 예상(7일 오후 9시)보다 일찍 소멸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