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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20대 신씨 성산대교서 극단적 선택→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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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이미지. 자료사진. 매일신문DB
물음표 이미지. 자료사진. 매일신문DB

9일 낮 12시 17분쯤 서울 성산대교에서 걸그룹 출신으로 알려진 20대의 가수 신모 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으나, 다행히 구조됐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날 낮 20대 여성이 성산대교 난간에 올라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 현장에 출동해 신씨를 구조한 후 보호자에게 인계 조치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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