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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문대 수시] 경남도립 거창대학, 4차산업 혁명시대 선도하는 융·복합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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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 거창대학 항공학과 학생들이 현장실습교육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도립 거창대 제공
경남도립 거창대학 항공학과 학생들이 현장실습교육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도립 거창대 제공

전국 최초의 도립대학인 경남도립 거창대학(총장 박유동)은 2021학년도 신입생 정원 내 387명, 정원외 63명을 모집한다.

정원 내 수시모집에서는 1차 333명, 2차 32명으로 2021학년도 전체 정원 내 모집인원 387명 중 86%를 수시모집 1차에서 선발하며, 100%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특별전형의 지원 자격으로는 ▷일반고 졸업(예정)자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추천자(학교장, 교사, 교수) ▷국가보훈대상자 ▷TOEIC 500점 이상인자 등이 있으며, 간호학과는 1학년에서 3학년 1학기까지 전 과목 석차 등급이 평균 6.0등급 이내 인자만 지원 가능하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 성적반영은 면접으로 100% 선발하며, 모집시기별 1개 학과만 지원 가능하고 복수 지원은 불가능하다.

경남도립 거창대학은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경남 주력산업(항공·드론, 항노화)을 견인하는 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생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자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경남 주력산업 분야인 항공, 드론, 항노화를 특성화 3개 분야로 정하고 특성화 분야별 9개의 융·복합 교과를 개발하여 학생수준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남도립 거창대학은 전국 도립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LINC+ 2단계 산학협력 고도화형 사업에 선정되어 드론 특성화 대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재학생에게는 드론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무료 교육을 하여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남도립 거창대학은 학생들의 학업부담을 경감시키고자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18년부터 전국 전문대학 최초로 입학금을 폐지하였으며, 2019년부터는 거창군으로 주소 이전 시 생활관비 지원 제도 마련, 전체 재학생의 80% 장학금 지급, 진주·창원·산청·함양 무료 통학버스 운영으로 학생들의 교통 편의성까지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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