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돈이 되는 토크쇼-머니톡'이 14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다.
개그맨 정범균이 미모의 아내와 함께 부부동반 출연한다. 그는 정범균은 허경환에게 평생 먹고 살 유행어를 뺏겼다고 한다. 동기인 허경환의 유행어를 본인이 만들었다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과거 암 투병으로 보험의 중요성을 깨달은 정범균의 장모님의 사랑이 담긴 보험의 충격 반전 진단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개그맨들 사이에서 검소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정범균은 지인에게 받은 수많은 중고 제품부터 평소 집에서 직접 커피를 타서 가지고 다니는 텀블러까지 공개해 짠테크 전문가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검찰 조사를 방불케 하는 전문가의 유도 질문에 넘어간 정범균의 아내에게서 새는 돈의 반전이 발견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거 큰 병을 앓고 보험료를 한 푼도 받지 못해 보험 공부를 시작한 장모님이 직접 리모델링한 사랑이 가득 담긴 정범균 보험의 진단 결과는 충격적이다. 개그맨 정범균 부부의 보험 리모델링 결과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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