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올해 첫 벼 베기 행사, 조생종 '해담벼' 첫 수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세용 구미시장, 구미 해평면에서 직접 콤바인 운전 벼 베기

장세용(오른쪽) 구미시장이 구미 해평면에서 직접 콤바인을 운전하며 벼 베기를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장세용(오른쪽) 구미시장이 구미 해평면에서 직접 콤바인을 운전하며 벼 베기를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장세용(왼쪽 첫 번째) 구미시장을 비롯한 구미지역 인사들이 구미 해평면에서 올해 첫 벼 베기 행사를 하며 농민들과 수확의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장세용(왼쪽 첫 번째) 구미시장을 비롯한 구미지역 인사들이 구미 해평면에서 올해 첫 벼 베기 행사를 하며 농민들과 수확의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11일 해평면 괴곡리 일대에서 올해 첫 벼 베기를 행사를 하며 농민들과 수확의 기쁨을 함께 했다.

이날 벼 베기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김준열 경북도의원, 구미시의원, 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벼 2천840kg를 수확했다. 장세용 시장은 직접 콤바인을 운전하며 벼 베기를 시연했다.

이날 수확한 벼는 조생종 '해담벼'로, 지난 5월 1일 모내기를 해 133일 만에 결실을 얻었다.

해담쌀은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 품질 쌀 중 하나로, 쌀알이 맑고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장세용 시장은 "코로나19, 폭염과 태풍 등 재해를 무사히 넘기고 농업인들이 꿋꿋하게 농사일에 전념해 풍요로운 수확의 결실을 맺었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