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재청, 가야고분군 2020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 지산동 고분군 비롯해 7곳

문화재청은
문화재청은 '가야 고분군'을 2020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 사진은 고령군 지산동가야 고분군 모습.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최근 열린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가야 고분군'을 2020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야 고분군'은 경북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사적 제79호), 김해 대성동 고분군(사적 제341호), 함안 말이산 고분군(사적 제515호), 합천 옥전 고분군(사적 제326호), 고성 송학동 고분군(사적 제119호), 남원 유곡리·두락리 고분군(사적 제542호), 창녕 교동·송현동 고분군(사적 제514호) 등 7곳으로 구성돼 있다.

가야 고분군은 내년 2월 등재신청서 최종본 제출에 이어 8월쯤 유네스코 자문기구(ICOMOS) 현지실사를 거친다. 유네스코는 2022년 제46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