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가, 자민당 총재 돼 총리 예약…"아베 계승 코로나 위기극복"(종합2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서 압승 …7년 8개월여만에 총리 교체
임기 1년, 국회해산·총선 시점 주목…한일 관계 당장 변화 없을 듯
칸막이 행정·기득권·구태 답습 타파 등 규제개혁 내걸어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뒤를 잇는 차기 총리로 사실상 확정됐다.

그는 16일 소집되는 임시 국회에서 정식으로 제99대 총리로 선출돼 스가 요시히데 내각을 공식 발족한다.

2012년 12월 26일 아베 총리가 취임한 후 7년 8개월여만에 일본 총리가 바뀌는 것이다.

일본 집권 자민당은 14일 도쿄도(東京都)의 한 호텔에서 실시한 총재 선거에서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을 압도적인 표 차로 제26대 총재로 선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