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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대구 2명·경북 5명…깜깜이 환자만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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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대구 동구 보건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매일신문 DB
지난달 31일 대구 동구 보건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매일신문 DB

대구와 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각각 2명, 5명 발생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18일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명이 나왔다. 대구 확진자는 장뇌삼 사업설명회와 관련 된 동구 70대 1명과 달성군의 서동중학교 학생 1명이다.

서동중학교 학생의 경우 아직까지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고, 부모 등 밀접접촉자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북에서는 지역감염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확진자 중 3명(포항 40대·경주 50 대 2명) 은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인 포항 40대와 경주 40대 확진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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