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소방서(서장 신기선)는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에 나선다.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구매를 통해 안전한 추석명절을 만들기 위함이다.
중부소방서는 오는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해당 내용을 대구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대형 LED 전광판과 지하철 역사 영상 등에 송출하고 SNS을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시책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신기선 중부소방서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주택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을 지켜줄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시설"이라며 "추석을 계기로 꾸준한 홍보를 통해 안전한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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