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용산동 아파트 화재…어린 남매 무사히 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민 50여명 대피 소동

화재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화재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대구 달서구 용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8일 오후 5시 55분쯤 용산동 한 아파트 6층이 화재가 발생했다.

아파트 주민의 119 신고로 30여대 소방차가 출동했고, 불은 내부 마감재 등을 태워 4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집안에는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남매가 있었지만 무사히 대피했다.

주민 50여명도 대피했고, 이중 9명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