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은 20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회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를 한 서울시에 대해 교회도 서울시에 반소로 손해배상청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교회나 전광훈 목사가 누구를 어떻게 감염시키고 어떻게 확산시킨 것인지에 대한 (서울시) 발표는 판판이 깨질 주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의 전국 확산은 문재인 대통령과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이 이룬 결과물인데 (문 대통령은) 정은경 본부장에게 진급으로 상을 줬다"며 "문 대통령과 정은경 본부장은 그간의 모든 발표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교회 측 변호사, 의사 등 전문가와 즉시 생방송 공개 토론에 응하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