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에 21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역 내 감염자 숫자가 총 72명으로 늘어났다.
포항시에 따르며 이번에 발생한 72번 확진자는 포항시 북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며, 66번 확진자와 71번 확진자가 다녀갔던 포항 세명기독병원에서 지난 18일 진료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 19일 71번 확진자 발생으로 펼쳐진 당시 병원 근무자 및 환자에 대한 전수조사 절차에 따라 지난 20일 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