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이 비교적 뜸한 언택트 관광지가 인기를 얻고 있다. 21일 오후 경북 안동 도산면 맹개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메밀꽃밭을 거닐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이 비교적 뜸한 언택트 관광지가 인기를 얻고 있다. 21일 오후 경북 안동 도산면 맹개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메밀꽃밭을 거닐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